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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IR)“CSP 슬래브 외판 걱정 없다”글로벌 슬래브 공급량 축소, 가격 상승으로 손익 조기안정화 가능 예상
방정환 기자 | jhbang@snmnews.com

  동국제강이 브라질 CSP제철소에서 생산되는 슬래브 중 오프테이크 물량 160만톤(풀가동 조건)에 대해 외판 경쟁력이 있어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을 내비쳤다.

  동국제강은 지역 및 수요가별 슬래브 판매가능량을 조사했으며 전 세계 9개국 24개사에서 약 1,960만톤의 슬래브 구매가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중 200만톤 중 100만톤 판매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슬래브 잠재 수요가들이 CSP 슬래브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국제강은 잠재 고객사들과의 공급 MOU 체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국제강은 국제 슬래브 가격이 최근 급등 추세를 보이고 있고 외부 전문기관에서도 슬래브 가격의 지속 상승을 전망하고 있어 CSP 손익 조기안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중남미향 슬래브 수출가격(FOB)은 연초 대비 톤당 150달러 이상 상승하면서 톤당 400달러 수준에 이르고 있다. CRU에서도 대형 고로의 셧다운으로 인한 슬래브 생산량 급감, 중국 철강산업 구조조정으로 대외 수출량이 줄면서 슬래브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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