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제철은 쿠마모토 공장(쿠마모토현 우토시)의 가동을 재개했다.
6일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쿠마코토 지진의 피해로 가동을 중지했던 이 공장은 4일부터 정상 운용, 약 2개월 반만에 완전 복구됐다.
아울러 쿠마모토 공장 가동이 재개됨에 따라 제강과 압연까지의 제조 체제가 다시 갖춰졌다.
오사카 제철은 쿠마모토 공장(쿠마모토현 우토시)의 가동을 재개했다.
6일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쿠마코토 지진의 피해로 가동을 중지했던 이 공장은 4일부터 정상 운용, 약 2개월 반만에 완전 복구됐다.
아울러 쿠마모토 공장 가동이 재개됨에 따라 제강과 압연까지의 제조 체제가 다시 갖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