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기술에 대한 자동차업계의 지출비용이 2020년까지 2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250억달러 중 150억달러는 충돌예방시스템 및 전자식 내비게이션 지도에 투자되고 100억달러는 레이더 및 초음파 센서에 지출될 것으로 보인다. 초기단계 기술인 라이더에 대한 지출이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마힌드라는 OEM 업체 중 자율주행기술에 가장 많이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힌드라는 자사의 주력 브랜드로 자율주행전기차를 개발할 계획이며 향후 쌍용 및 피닌파리나 브랜드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