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자동차용 강판 시장 수요 노려
일본의 닛신제강이 중국 특수강 판재류 생산기지인 저장 닛신 워딩턴 특수강(Zhejiang Nisshin Worthington Precision Specialty Steel Co., Ltd) 가동식을 지난 14일 개최했다.
일간산업신문에 따르면 저장 닛신 워딩턴 특수강에서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자동차에 사용되는 특수강을 공급한다. 중국 공장의 생산 능력은 연 12만톤으로 앞으로 생산량을 더욱 늘릴 전망이다. 이를 통해 중국에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자동차용 강판 판매를 통해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