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1억160만 달러 ‘진공용기 섹터’ 수주

현대重, 1억160만 달러 ‘진공용기 섹터’ 수주

  • 수요산업
  • 승인 2016.07.2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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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신종모 jmshin@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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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진공용기 섹터 4개 외 수주

 현대중공업이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사업의 핵심부품인 ‘진공용기 섹터’를 추가로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진공용기 본체를 구성하는 9개 섹터 중 2개를 추가로 만들어 공급하는 것으로 수주액은 1억160만 달러 규모다. 현대중공업은 2010년 진공용기 섹터 4개와 구조물 등 핵심설비를 3억800만 달러에 수주해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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