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원·달러 환율, 1.5원 오른 1,142.5원 출발

(환율) 원·달러 환율, 1.5원 오른 1,142.5원 출발

  • 일반경제
  • 승인 2016.07.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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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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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다소 강화되며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상승 추세로 이어지기에는 재료가 없다는 분석이다.

▲ 사진: 철강금속신문 DB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5원 상승한 1,142.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IMF의 세계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과 미국의 9월 기준금리 인상설로 원·달러 환율이 반등하는 듯 보이지만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뚜렷한 상승 재료가 없고 월말 수출 네고 물량(달러화 매도) 부담도 있기 때문이다.

 예상레인지는 1,137원~1,147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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