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현대선물]

26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현대선물]

  • 비철금속
  • 승인 2016.07.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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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간언 ku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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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시장 동향

  비철, 대부분 하락. 대부분 비철들이 하락한 가운데, 전기동과 주석은 소폭 상승. 특히, 전기동은 이번에도 $4900선을 유지함. 일단, 전일 하락을 이끈건 달러와 차익실현.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가 다시 부각되는 가운데, 최근 상승세를 지속한 아연과 니켈 등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을 이끈 듯. 우선, 이번 연준 회의에서 금리인상 관련 언급이 있을 경우, 그 동안 가격을 지지했던 달러가 강세로 전환되며 가격을 방향을 꺽을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됨. 다음으로 최근 상승세를 지속한 아연과 니켈에 대한 경계감도 크게 작용. 최근 상승 랠리를 보인 아연과 니켈이 하반기 내내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모습.

  귀금속, 금 상승 전환. 달러 하락에 힘입어 금 상승 전환. 시장은 전일 막을 올린 연준 회의에 주시하는 모습. 금리인상 관련 이슈가 있을 경우, 금이 다시 하락 전환. 하지만,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상할 가능성은 매우 낮음. 대신 연준이 올해 안해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을 열어둘 가능성을 우려하는 모습. 금 현물은 뉴욕거래 후반 온스당 0.4% 오른 $1319.96.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8월물은 0.1% 상승한 온스당 $1320.80에 마감. 로이터에 따르면, 금년 2분기 서방 투자자들의 금 투자가 크게 증가한 것은 아시아 지역의 수요 감소를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GFMS의 분석가들이 밝힘. GFMS 분석가들은 경제 전망에 대한 우려와 관련, 금값 전망을 상향 조정.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 펀드의 금 보유고는 25일 현재 958.69톤으로 0.46% 감소. 데이터에 따르면 최대 금 소비국인 중국이 6월에 홍콩을 경유해 수입한 금은 전월 대비 38.5% 감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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