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美 주택지표 호조, WTI·브렌트유↑

(국제유가) 美 주택지표 호조, WTI·브렌트유↑

  • 일반경제
  • 승인 2016.08.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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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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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택지표 호조에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2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0월 인도분전일 대비 0.69달러 오른 48.1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10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0.80달러 오른 배럴당 49.96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보다 1.47달러 내린 배럴당 45.3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신규주택판매가 전월 대비 12.45% 증가한 65만4,000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10월 이후 9년 만의 최대치이며 시장 전망치(58만건)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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