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성우하이텍, 무재해목표 3배 달성
아산성우하이텍, 무재해목표 3배 달성
  • 박준모
  • 승인 2016.08.31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기록인증서 수여

  현대제철 냉연 판매점이자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인 성우하이텍(대표 이명근, 이문용)의 자회사인 아산성우하이텍(공장장 김종범 이사)이 무재해 목표 3배를 달성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기록인증서를 받았다.

  아산성우하이텍은 지난 2015년 9월 2일부터 2016년 7월 10일까지 총 73만3,798시간 동안 무재해목표 3배를 달성했다. 아산성우하이텍은 평소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사업장의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록인증서를 수상했다.

  또 아산성우하이텍의 인사총무팀 정연욱 대리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황경용 충남지사장으로부터 무재해운동 유공자 표창장을 받았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황경용 충남지사장은 "아산성우하이텍은 사업주와 전 직원이 하나가 돼 작업 전 안전점검과 안전보건수칙을 준수하고 실천해 왔다"며 "사업장에서 안전을 가장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단 한 건의 사고 없는 무재해 일터를 지속하기 위해 노사 모두가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아산성우하이텍 측은 “산업재해 예방과 사업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