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2만3,307엔
일본 H2 철 스크랩 내수 평균 가격이 상승세를 멈췄다.
최근 일본철원협회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일본 H2 철 스크랩 내수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2만3,307엔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칸토 지역이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2만4,000엔, 칸사이 지역은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2만4,000엔을 나타냈다. 추부 지역 역시 전주 대비 보합인 톤당 2만1,920엔을 기록했다.
일본 현지 철 스크랩 딜러는 “일본 철 스크랩 시황이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며 “오는 9일 열리는 관동철원협동조합 수출 입찰 이후 재차 상승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