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새해 첫 거래일, 조정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1월 2일 낮 12시 56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5원 내린 1,207.2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1.7원 내린 1,206.0이었다.
외환딜러들은 달러화 상승 기조가 변화된 상황은 아니지만 조정 흐름과 이월 네고 물량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1,200.0~1,210.0원의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2017년 새해 첫 거래일, 조정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1월 2일 낮 12시 56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5원 내린 1,207.2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1.7원 내린 1,206.0이었다.
외환딜러들은 달러화 상승 기조가 변화된 상황은 아니지만 조정 흐름과 이월 네고 물량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1,200.0~1,210.0원의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