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달러화 강세.. 1170원 저항선 예상

(환율) 달러화 강세.. 1170원 저항선 예상

  • 일반경제
  • 승인 2017.01.3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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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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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에 리스크오프(risk off)가 커져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며칠 앞으로 다가온 미국 연방준비제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통화정책회의에 대한 관망세가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31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0.1원 오른 1,169.3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10.8원 급등한 1,170.0원이었다.

 외환딜러들은 FOMC 관망세로 1,170원대 초반에서 저항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 1,165.0~1,173.0원의 예상레인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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