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美 고용지표, 영향력 작겠지만 기준점 될 것”

(환율) “美 고용지표, 영향력 작겠지만 기준점 될 것”

  • 일반경제
  • 승인 2017.02.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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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송규철 gcso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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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저점이 1,138.5까지 내려갔다.(1,143.5원 최종 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달러화 약세 유도가 이렇게 힘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미국 노동부의 1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원·달러 환율 움직임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3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6원 내린 1,146.2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2.0원 내린 1,144.8원이었다.

 외환딜러들은 미국의 최근 고용 상황이 좋았기 때문에 1월 고용지표의 영향력은 제한적이겠지만 이를 기준점으로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레인지는 1,142.0~1,149.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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