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급 우려로 Copper 가격 급등
- 인도네시아 신규 수출세 규정 발표
- 사우디, 지난달 8년래 최대 규모 생산 감소
한 주를 시작하는 금읷 비철금속 시장은 Copper 공급 우려 영향으로 전주 상승세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Copper는 전주 종가 수준읶 $6,000대 후반에서 Asia장을 시작한 이후 장 초반 급등하며 $6,200선을 돌파했다. 세계 최대 광산읶 칠레 BHP의 Escondida 광산 파업에 이어 두번째로 큰 Freeport McMoRan의 Grasburg 광산 역시 인도네시아 정부와의 협상이 지연되며 Concentrate 생산을 중단하고 있는 상황이 시장을 불앆하게 만들고 있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금일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별 다른 지표 발표도 없어 가격은 추가 상승 동력을 얻지 못하고 $6,200대를 내어주며 장을 마감했다. 금일 인도네시아 정부의 신규 수출세 법앆에 영향을 받은 Nickel 역시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명일은 각국의 물가 및 GDP 지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 금일 보다는 재료가 많은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Copper 가격을 주도하고 있는 광산 관련 뉴스에도 귀를 기울이며 시장을 살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