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외국인의 4,548억원 규모 주식 매수로 급락한 원·달러 환율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관망세 속 저가 매수 유입에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4.40원) 대비 4.15원(스와프포인트 -0.05원) 오른 1,148.50원에 최종 호가됐다.
14일 오전 9시 21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8원 오른 1,147.2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가는 4.0원 오른 1,148.4원이었다.
외환딜러들의 예상레인지는 1,147.0~1,154.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