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30일 여의도에서 열린 CEO포럼에서 외부요인에 따른 경영비효율을 최소화하면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위부청탁 발생시 청탁내용을 공개하고 기록하면서 검증을 강화할 방침이다. 향후 ‘클린 포스코 시스템’을 전 그룹사로 확대 운영하면서 정경유착을 뿌리 뽑을 계획이다.
또한 CEO 후보추천위원화와의 정례회의를 통해 객관성 및 투명성을 강화한 경영후계자 육성 체계화로 외부 요인을 차단할 방침이다.
더불어 포스코는 철강과 비철강 수익 비중을 각각 50% 수준으로 유지하고 국내와 해외 매출 비중 또한 각각 50% 수준으로 유지하며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