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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산업, 태양광 이용한 충격방지탱크로 특허 획득차량 접근 시 센서로 감지해 발광 모듈 작동
야간 운전 시 시인성 개선 및 경고 기능 강화
박준모 기자 | jmpark@snmnews.com

  가드레일 제조/시공 및 도로 안전시설 전문 기업인 신도산업(대표 황동욱)이 자사의 충격방지탱크가 태양광 충전 방식을 활용한 야간 시인성 개선 효과를 인정받아 특허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충격방지탱크는 도로상의 장애물 및 분기점에 설치해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도로 안전 시설물로 차량과 운전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도로 시설물의 파손을 최소화 시켜주는 제품이다.

  신도산업의 태양광 충격방지탱크는 내장된 고휘도 LED 쏠라 셀(Solar Cell)을 태양광으로 충전해 발광 모듈을 작동하는 방식으로 기존 제품들의 문제점이었던 야간 시인성 확보 문제를 해결했다.

  내장된 친환경 쏠라 셀은 맑은 날 완전 충전 시 1일 12시간 기준으로 4일간 작동 가능하며 주위 밝기에 따라 순차 점멸되는 기능 등도 탑재되어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부품구조가 단순하고 설치가 간편해, 파손될 경우 해당 부분만 교체하면 되므로 유지보수 비용도 줄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도로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주의가 요구되는 장소 및 충격흡수시설 규격제품 설치가 어려운 개인 사유지에도 사용이 가능해 야간 차량의 충돌 위험이 높은 지역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신도산업 황동욱 대표는 “충격방지탱크는 사고 시 운전자가 받는 충격을 완화하는 일차적인 기능뿐 아니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적극적 사고예방 기능이 더욱 중요하다”며 “태양광을 전원으로 활용하는 신개념 충격방지탱크를 통해 야간 운전이 보다 쉬워지고 사고도 동시에 예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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