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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NC, 페로니켈 기술 교류 확대뉴칼레도니아 SLN과 기술교류회 개최
인도네시아, 중국 등과 기술교류 넓힐 예정
방정환 기자 | jhbang@snmnews.com

  포스코 그룹의 페로니켈 제조업체인 SNNC(사장 김홍수)가 지난달 뉴칼레도니아 SLN(Societe Le Nickel)사와 기술교류회를 갖고 글로벌 넘버원 페로니켈 제조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경쟁력 향상 기반을 마련했다.

  뉴칼레도니아 누메아에서 양사 임직원 17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술교류회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조업현황과 페로니켈 제조기술 개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인적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와 향후 발전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SLN은 1880년부터 페로니켈 상업 생산을 시작해 130여년 역사의 페로니켈 제조 기술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회사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건식제련 부문에선 세계 최초이자 가장 오래된 페로니켈 제조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기술교류를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광양에서 열린 1차 교류회에 이은 두 번째 교류회다.

 

  한편 SNNC는 향후 SLN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중국 등 다양한 페로니켈 제조 기술 교류회를 개최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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