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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알루미늄 프리미엄은?각종 변수로 하락에 무게 실린 3분기 ‘MJP’
웹데스크 기자 | snm@snmnews.com

3분기 MJP 협상을 앞두고 무게 추는 다소 하락 쪽으로 기울고 있다. 미국 중서부와 일본의 스폿 프리미엄 하락,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중국 정부의 알루미늄 감산 규제 움직임, 미국의 알루미늄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이 알루미늄 가격 하락과 3분기 MJP 하락에 무게를 싣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편집자 주>

■ 3분기 MJP, 123~128달러 제시
글로벌 알루미늄 업체들이 일본 바이어들에게 3분기 MJP(Main Japanese ports Premiums)로 톤당 123~128달러를 오퍼(Offer)했다. 최소 기준인 톤당 123달러의 MJP는 2분기의 톤당 128달러 대비 4% 하락한 수치다.
아시아 최대 알루미늄 수입국인 일본은 매 분기마다 글로벌 알루미늄 업체들과 MJP(Main Japanese ports Premiums)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해당 프리미엄은 아시아 지역 알루미늄 프리미엄의 바로미터 역할을 한다.
앞서 러시아 알루미늄 업체인 루살(Rusal)은 톤당 128달러로 2분기 MJP와 같은 금액을 제시했다. 리오 틴토(Rio Tinto)는 톤당 123달러로 가장 낮은 MJP를 제시했고 또 한 개 업체는 톤당 125달러를 제시했으며, 나머지 한 곳은 아직 MJP 오퍼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플래츠(Platts)는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메탈월드 6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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