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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연·연 1분기 수급 동향세계 아연, 수요 증가 생산 증가 크게 웃돌아
웹데스크 기자 | snm@snmnews.com

  세계 아연/연 수급 흐름이 올해 초 전망과 달리 공급 부족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세계 광산이 정광 생산량을 늘리고 있지만 가수요까지 나타나며 소비가 생산을 뛰어넘고 있다. LME 가격이 현 수준을 유지할 경우 생산이 소비를 넘어설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는 있지만 당분간 소비 증가가 눈에 띌 것으로 보인다. 중국 아연/연 소비가 수급 흐름의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이며 중국 경제 흐름이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편집자 주>

  ■ILZSG, 1분기 6,000톤 공급 부족
최근 국제연아연연구그룹(이하 ILZSG)이 발표한 ‘2017년 1분기 아연 생산 및 소비 실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정광 총 생산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3만4,000톤 늘어난 329만8,000톤을, 아연괴 총 생산은 전년 동기 대비 8만8,000톤 증가한 340만6,000톤을, 아연괴 총 소비는 전년 동기 대비 약 8만8,000톤 늘어난 341만2,000톤을 기록했다.
2017년 1분기 아연 생산-소비는 6,000톤 공급 부족으로 전년 4,000톤 공급 과잉 대비 약 1만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메탈월드 6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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