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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마리쿤가 리튬염호 프로젝트,광물자원 매장량 기존 추정치보다 3.7배 증가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Lithium Power International Limited(ASX:LPI)는 Maricunga Joint Venture가 진행중인 칠레 마리쿤가 리튬염호 프로젝트의 자원 매장량 추정치가 기존보다 증가됐다고 발표했다.

  마리쿤가 프로젝트는 칠레 북부에 위치해 있다. 칠레는 리튬염호 광산 크기와 매장량 규모가 세계 최대 수준이며 리튬 생산비 또한 세계에서 가장 낮다.

  2016~17시추 프로그램은 기존의 Litio 부지와 2012년부터 매입된 매장 부지(Cocina, San Francisco, Despreciada, Salamina)의 보유 자원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 매입된 부지와 Litio 1-6 부지의 150m 지하에서 더 높은 수준의 침전물 공극률이 발견되면서 보유 자원 규모가 270% 늘어났다.

  당사는 이외에도 1Mt에서 2.5Mt 가량의 탄산리튬(LCE) 탐사를 목표로 잡았다.

  이는 탐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하 360m까지 시추했던 천공 1개를 기준으로 설정됐다.

  이 천공은 깊이 200m 위쪽에 리튬이 매장된 대수층에서 지속적인 호스팅 작업을 진행하던 과정에서 발견됐다.

  지하 200m에서 새롭게 측정, 발견, 추정되는 자원은 고순도의 탄산리튬(LCE) 2.15Mt과 염화칼륨(KCI) 5.7Mt이다.

  LCE 1.72Mt와 KCI 4.5Mt는 측정, 발견된 수치가 80%이고 MCE 0.43Mt와 KCI 1.2Mt는 추정치가 20%이다.

  마리쿤가 프로젝트는 1,160 mg/l의 리튬과 8천500mg/l의 칼륨 농도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원 매장지대로 자원 채취에 중요한 요소인 공극률과 투과성 또한 개발에 매우 유리한 수준이다.

  탐사 목표치는 LCE 1Mt에서 2.5Mt 사이이며, 6.5의 마그네슘/리튬 비율로 Salar de Atacama의 황산염/리튬 비율(0.8)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현재 테스트 작업이 진전 단계에 있으며 예비 엔지니어링, 설계 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전타당성조사는 2017년 4분기 중으로 결과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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