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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융합기술지원센터, ‘2017년 인프라 연계 시제품 제작’ 지원8월 7일까지 신청 접수
엄재성 기자 | jseom@snmnews.com
   
▲ 3D융합기술지원센터 전경. (사진=3D융합기술지원센터)

 대구에 위치한 A기업은 통신사와 연계하여 가정과 사무실을 손쉽게 IoT 환경으로 구축할 수 있는 IoT 허브를 개발하고자 계획하고 있지만 성능과 디자인을 검증할 시작품/시제품을 만들 장비가 없고 비용이 만만치 않아 걱정이다.

 A기업과 같이 신제품 개발계획은 있으나 제품개발에 필요한 장비와 자금이 걱정인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3D융합기술지원센터(센터장 김현덕)에서는 ‘2017년 인프라 연계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을 준비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초광역연계 3D융합산업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2017년 인프라 연계 시제품 제작'은 3D융합기술지원센터가 보유한 인프라(3D프린터, 3D스캐너 등의 제품제작 지원 장비)와 연계하여, 3D융합제품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선정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2,000만원의 정부지원금 받을 수 있다.

 제품의 기능성, 상용화 검증을 위한 기구설계, mock-up, 시제품 제작과 제품제작 과정에서 발생되는 애로기술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제품을 개발하거나 기존제품을 고도화하고자 하는 기업이 지원대상이다.

 3D융합기술지원센터 김현덕 센터장은 “창업지원,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어,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진정 필요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지원사업이다”며, “기업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지원사업인 만큼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인프라 연계 시제품 제작’에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8월 7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3D융합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3dc.or.kr/) 또는 담당자에게 문의(전화053-219-0702)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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