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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철강산업 최근 동향 및 가격 추이 & 영향
웹데스크 기자 | snm@snmnews.com

올해 상반기 중국 철강산업은 다채로운 모습을 나타냈다. 생산능력 감축 작업이 진전되고 부적합 철강재(띠타아오강) 설비는 전면 철거됐으며 공급이 빡빡해지면서 철강재 가격은 상승했다. 철강 기업 실적은 놀라운 수준이다. 

저가 철강재를 다량 생산하는 국가라는 오명을 벗고 국가 기간산업으로서의 철강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려는 중국의 시도는 여기저기서 엿보인다. 
철강, 석탄 산업이 직면한 곤경을 탈출하고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중국 국무원, 공업정보화부 등은 지난해 초부터 ‘삼거일강일보(三去一降一補, 과잉 생산설비 및 부동산 재고 해소, 과대 레버리지 최소화, 기업의 원가 절감, 유효 공급 확대)’를 골자로 하는 공급측 개혁을 추진했다. 
그 중 과잉 생산설비는 철강, 석탄 등 산업 공급측 개혁의 핵심이다. 올해 중국 철강산업 생산능력 감축 목표는 조강 5,000만톤에 해당하는 설비를 줄이는 것이다. 올해 들어 5월 말까지 중국은 4,239만톤에 달하는 설비를 감축해 올해 목표의 84.8%를 달성했다. 
허베이성(河北)이 상반기에 감축한 제선 및 제강 설비는 각각 1,408만톤, 1,572만톤에 달했다. 중국 최대 철강 생산지인 허베이성은 지난 2013년부터 ‘6643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즉, 2017년까지 철강 6,000만톤과 시멘트 6,100만톤, 석탄 4,000만톤, 평판유리 3,600만중량상자에 달하는 설비를 감축하겠다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틸마켓 8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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