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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32, 2018년 남아공서 Al 생산 72만톤 목표2017년 71만4,000톤 생산... 2% 증가
박진철 기자 | jcpark@snmnews.com

  글로벌 알루미늄 업체인 사우스32(South32)는 2018 회계 연도 동안 남아공의 알루미늄 사업에서 72만톤의 생산을 목표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우스32는 최근 2017 회계연도 보고에서 2017 년 6월 말까지 12개월 동안 남아공 지역의 알루미늄 생산량이 71만4,000 톤으로, 2016 회계연도 대비 2% 증가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사우스32는 또한 이 지역에서 2019년 6월 30일 끝나는 20196년 회계연도의 생산 계획을 72만톤으로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우스32는 매분기 일본 알루미늄 수요 업계와 글로벌 알루미늄 업체들이 체결하는 일본 주요 항구 알루미늄 프리미엄(Main Japanese ports Premiums, MJP) 협상에 참가하는 글로벌 알루미늄 생산 업체다.

  앞선 3분기 MJP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톤당 118~119 달러로 지난 2분기 대비 7.4%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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