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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비시쇼지 금속자원 호주 원료탄사업 강화향후 비용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개선 통해
증산투자...경쟁력 유지해 나간다는 계획
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일간산업신문특약, 일본 미츠비시쇼지 금속자원본부는 호주 원료탄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호주 100% 자회사인 미츠비시테벨로프멘트사의 4~6월 실적은 원료탄사업 등으로 3월말 호주 동부 싸이클론 영향을 받았지만 전년동기대비 대폭 개선상황이다.

  향후 비용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개선 등을 통해 경쟁력 유지해 나간다는 계획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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