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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엔지니어링 설비부자재 공급 꾸준고로(高爐)용 풍구․정련용 랭스 노즐․쿨링 플레이트 등 다양
2016년 매출외형 640억원 규모
인천=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인천 남구 방축로 소재로 고로 및 전기로 부대설비 공급업체인 서울엔지니어링(각자대표 회장 오세철·사장 이원석)은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고로(高爐)용 소부자재와 코일을 물고 풀고감아주는 장치인 압연용 Reel Drum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현대제철의 고로 3기 투자와 포스코의 고로 내용적 확대 등 고로와 전기로 부문 국내 철강설비 투자가 한창 진행될 2012년 당시 연간 매출외형은 1,000억 원을 웃돌았으나 지난해 매출외형은 640억원 수준이며 종업원은 가좌동 본사, 1, 2공장을 포함해 총 230명 수준이다.

  현재 고로와 전기로용 각종 부대설비를 만들어 국내 포스코와 현대제철 공급은 물론  인도와 유럽 등 해외 현지공장 위주로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제품은 제철소 고로(高爐)용 풍구와 전기로(電氣爐) 쇳물에 산소를 불어넣어 불순물을 태워 처리하는 장비로서 정련용 랭스 노즐(Lance Nozzle), 고로 내벽의 열을 식혀주는 쿨링 플레이트(Cooling Plate), 용광로 내벽의 냉각판 역할을 하는 카파 스테이브(Copper Stave) 등 다양하다.

  12일 이 회사 경영지원본부 김흥관 부장에 따르면 󰡒2012년 최고 성수기에 비하면 매출외형이 50~60% 수준이나 대부분 부대설비 공급위주로 운영” 하다 보니 일감은 꾸준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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