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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30년 뒤 전기차 시대 온다”
문수호 기자 | shmoon@snmnews.com

  미국 금융투자사 모건스탠리가 2050년에는 자동차 판매량의 80%가 전기차로 채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2050년 글로벌 신차 판매가 1억3,000만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중 전기차가 80%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배터리 가격 하락과 함께 전기차의 판매가격이 내연기관차 수준으로 저렴해지면서 BEV 판매비중이 현재 1% 미만 수준에서 2030년 7%, 2040년 24%, 2050년 57%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모건스탠리는 세계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가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전환되고 있으며 자동차 업체들이 이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기계장치가 아닌 전기시스템과 전자장치가 향후 자동차가치의 50%를 차지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자동차 업체의 경쟁구도나 브랜드가치, 판매가격 등 다양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이러한 변화는 파워트레인, 트랜스미션, 연료시스템 등을 공급하는 부품업체들까지 이어져 새로운 구조가 형성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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