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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불확실, 철강업계 四面楚歌
웹데스크 기자 | snm@snmnews.com

최근 들어 철강업계에서는 사드 문제, 탈원전, 최저임금 인상, 통상임금, 한미FTA, 글로벌 보호 무역주의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위협을 받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외교·안보 및 불확실성이 철강업계에 미치는 여파에 대해 정리해본다. <편집자 주>

■ 현대자동차, 국내 파업 및 중국 사드 보복으로 ‘난항’
현대자동차가 최근 중국에서 사드보복에 따른 판매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물론 관련 철강업계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글로벌 자동차 업황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수요 증가율은 2017년 2% 정도의 성장률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과 미국은 각각 -3%와 -1%로 역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은 대기수요 소진 등으로 3% 성장해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며 중국은 취득세 등 정책 효과 소멸로 3% 수준으로 성장률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세한 내용은 스틸마켓 10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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