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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協, “협력 통해 상생발전 기회 마련”
비철協, “협력 통해 상생발전 기회 마련”
  • 김간언
  • 승인 2017.10.12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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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테이블서 업계 현안 고민…13개 회원사 15명 임원진 참석

  국내 비철업계 경영진들이 급변하는 국내외 상황을 논의하고 업계 이익 대변을 고민하기 위해 10월의 그린테이블에 모였다.

▲ 업체 대표들이 Tee-Off에 앞서 비철금속 업계 성장발전을 기원하고 있다.

  한국비철금속협회(회장 구자홍)가 10월 12일 곤지암CC에서 ‘2017년 하반기 사장단 그린미팅(Green Meeting)’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비철협회 13개 회원사에서 15명의 경영임원진들이 참석, 조찬 회동을 시작으로 당일 일정을 시작했다.

  구자홍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엘에스니꼬동제련 도석구 사장은 “국내외 시황 변화로 인해 업무가 바쁜 중에도 국내 비철업계 대표 임직원들이 업계 발전을 위해 모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린미팅을 통해 업체 간의 상생발전을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엘에스니꼬동제련 도석구 사장, 풍전비철 한정건 부회장, 대창 조시영 회장이 1팀으로, 풍산 전경식 상무, 동일알루미늄 황구연 사장, 대구텍 한현준 사장, GSDK 오성염 사장이 2팀으로, 엘엠에스 오양섭 사장, 이구산업 안월환 부사장, 중일 박용필 부사장, 갑을메탈 박한상 사장이 3팀으로, 고려아연 노규식 전무, 풍산 하종증 이사, 삼지금속 홍만화 이사, 엘에스니꼬동제련 최종연 상무가 4팀으로 그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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