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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신조선 발주, 50% 이상 늘어날 전망
김도연 기자 | kimdy@snmnews.com

  내년 글로벌 신조선 발주량이 올해 보다 50%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하나금융투자연구원은 최근 내년 조선업 전망을 통해 신조선 발주량이 올해 예상 발주량 429척에 비해 크게 늘어난 662척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특히 2020년 부터 규제가 진행되는 선박연료규제는 중고선박을 대체하는 신조선 수요를 유발할 것이고 LNG를 연료로 하는 LNG추진선 발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중고선박들이 상당부분 LNG 추진선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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