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TOS 2018 프리미엄 마케팅 4차 특별강연
SIMTOS 2018 프리미엄 마케팅 4차 특별강연
  • 곽종헌
  • 승인 2017.12.1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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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대비 새로운 정보 습득과 대비 노력 강조
최신 산업트렌드와 전시마케팅 정보제공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회장 권영두)는 13일 광명역 공작기계회관에서 ‘프리미엄 마케팅 4차 특별강연’을 가졌다.

  본 특별강연은 전시 주최자가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최신 산업트렌드와 전시마케팅 정보를 공유코자 기획한 특별강연으로서 전시회 개최 1년 전인 지난 3월부터 개최하여 이번이 4번째 행사였다.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제조업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대비하는 중소기업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산업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의 대부분은 중소기업으로서 시장확대 및 정보수집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SIMTOS와 같은 산업전시회를 먼저 고려하고 있으나 전시담당 직원의 경우 실무 준비에 있어 어려움이 많다는 주장이다.

  프리미엄 마케팅 특별강연은 현업에 발목이 잡혀 전시회 준비에 소홀한 중소기업 임직원들을 위한 유익한 기획으로서 참가업체의 철저한 준비를 통해 관련 산업과 전시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됐다고 주최측은 취지를 밝혔다.

  본 강연에는 넥스턴, 한국야마자키마작 등 SIMTOS 2018 참가업체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첫 번째 강사인 SK플래닛 김지현 상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있어 제조업이 고려해야 할 서비스 플랫폼과 리더십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비엠씨아시아 이형주 대표가 전시 부스를 벗어나 전시 플랫폼을 120% 활용하는 아웃보딩의 기술에 대해 강연하며 전시 마케팅에 있어서의 다양한 플랫폼 활용 방법을 제시했다.

  올해 분기별로 진행된 특별강연은 국내 전시회에서는 처음 시도된 마케팅 기획으로 참가업체들의 관심과 반응이 좋아 내년도 SIMTOS 전시회 준비에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전시홍보팀 김유생 과장은 밝혔다.

  한편 SIMTOS 2018 전시회는 이번 4차 프리미엄 마케팅 개최일을 기준으로 111일 남은 가운데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6,000부스 규모의 참가신청이 이루어진
상황이다.

  SIMTOS 2018은 「Capture the future: 4th Industrial Revolution」을 주제로 공작기계 및 자동화 관련 산업을 중심으로 최신 생산제조기술에 대해 2018년 4월3일(화)부터 5일간 일산 KINTEX 전시장에서 10만㎡ 규모로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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