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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씨에스, 충주 주덕농공단지 공장 준공 완료일체형 데크플레이트 생산…‘스마트데크’ 브랜드 론칭계획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데크플라이트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신한씨에스가 충북 충주시 주덕농공단지에 설비 증설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나서고 있다.

  신한씨에스는 지난 3월 충주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내년까지 156억원을 들여 65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지난 3월 법인을 설립한 신한씨에스는 모회사인 신한에스엔지(충주시 주덕읍)의 전문기술력 및 설계 시공 능력을 전수 받아 데크플라이트를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이 회사는 포스코 및 동부제철 등 국내 생산 원재료를 이용 ‘스마트데크’라는 브랜드를 론칭할 계획이다.

  모회사인 신한에스엔지는 강구조물 공장 건축1등급 인증 업체로 2008년 창사 이래 매년 200% 이상의 매출신장률을 보이며 2015년엔 44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최용성 대표는 “신한에스엔지가 충주공장 설립 후 크게 성장한 만큼 신한씨에스도 충주시의 대표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신한씨에스가 충주에 투자하고 오늘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신한에스엔지와 함께 신한씨에스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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