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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들) "배움을 즐기는 열정 가득한 젊은 피“세운BNC 배범진 계장,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일해"
박준모 기자 | jmpark@snmnews.com

  포스코 가공센터 세운BNC(대표 신종택) 영업팀 배범진 계장은 철강업계에 몸담은 지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열정 가득한 젊은 피로 통한다.

  배범진 계장은 세운BNC의 비전을 보고 이전까지 경험이 없었던 철강업계임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결심했다. 특히 배 계장은 “세운철강의 계열사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세운BNC의 강점으로 생각한다”며 “처음에는 고민이 있었지만 세운BNC의 밝은 미래를 보고 이직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 포스코 가공센터 세운BNC 영업팀 배범진 계장은 철강업계에 몸담은 지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열정 가득한 젊은 피로 통한다.

  세운BNC에서 영업을 맡고 있는 그는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객사들과 상부상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며 “또 고객들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운BNC는 오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임직원들이 많이 있는 만큼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철강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포스코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고객사에 판매까지 하는 과정을 전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게 배 계장의 설명이다.

  또 배 계장은 회사 분위기가 좋아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고 한다. 배 계장은 “세운BNC는 가족 같은 분위기로 가지고 있어 친하게 지내며 직급 간 어려움보다는 챙겨주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인 목표는 업무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보니 최대한 배우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회사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직원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운BNC는 경기도 시화공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운철강 계열사로 한국GM 연계물량을 소화하고 있다. 또 다양한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포스코 포스맥 판매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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