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초중급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aside btn
빌릿 수출, 과테말라 ‘새로운 시장’?
안종호 기자 | jhahn@snmnews.com

 일반강빌릿의 11월 수출 및 수입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중에서 對과테말라 수출량은 2만톤 수준으로 전체 수출량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한국철강협회(회장 권오준)에 따르면 지난 11월 일반강빌릿의 수출량은 총 2만1,822톤이다. 이는 전년 동월 2,514톤 대비 768% 증가한 것이다. 주요 일반강빌릿 수출국으로는 일본(1,729톤) 등이 있다.

 11월 일반강빌릿 수입량은 총 4만7,842톤으로 전년 동월 4만754톤 대비 17.4% 증가했다. 주요 일반강빌릿 수입국으로는 일본(4만2,631톤), 대만(5,141톤) 등이 있다.
 

   
 
 

     관련기사
· 일본 빌릿 수출 전년대비 두 배 증가· 中 12월 2주차 빌릿價, ‘강보합세’
· 일반강빌릿, 수입·수출 모두 감소
안종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S&M미디어(주)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S&M미디어(http://www.snm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