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btn
기계설비건설업계, 2018년 교례회 개최소속 회원사 및 조합원사 대표 등 150여명 참석
성희헌 기자 | hhsung@snmnews.com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기계설비건설인 2018년 교례회'를 개최했다.

 기계설비건설인 교례회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소속 회원사 및 조합원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기계설비건설인 2018년 교례회'를 개최했다.

 기계설비협회 백종윤 회장은 "올해는 기계설비 관련법 제정에 매진하고, 기계설비의 원가 확보 등을 위한 제도 개선 추진, 기계설비인 전체의 단결과 화합을 위한 노력하겠다"며 "기계설비가 국민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설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 강화 등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계설비조합 김종완 이사장 직무대행은 "조합 만의 경쟁력 구축, 조합의 수익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 부드럽고 따뜻한 경영 실천으로 지속성장의 토대를 구축하고 변화에 선제적,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년교례회에는 이원욱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박병석 국토교통부 건설산업과장이 참석해 기계설비인들을 격려했다.

성희헌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S&M미디어(주)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S&M미디어(http://www.snm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