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초중급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aside btn
세아창원 올해 열처리·가공설비 개선투자연간 300억원 수준…경상투자 수준 머무를 듯
올해 열처리 설비와 가공설비 개선에 초점
곽종헌 기자 | jhkwak@snmnews.com

  세아창원특수강(대표 이지용)은 올해 열처리 설비와 가공설비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춘 약 300억원 규모의 경상투자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11일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세아창원특수강은 2015년 포스코특수강 인수 이후 제강과 압연분야에 걸쳐 대대적인 설비신예화 투자가 지난해까지 대부분 마무리됐다.
 
 따라서 올해는 기존 설비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설비합리화 수준의 보수적인 투자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2017년 개발한 프리미엄급 공구강으로 스마트시리즈와 금형강의 품질이 안정화되고 개발강종인 스테인리스 선재와 니켈합금 등 올해는 판매확대에 나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기사
· 2018 특수강 생산업체별 누가 얼마나 생산하나· (제조업체 대표 경영비전) 세아창원특수강 이지용 대표
· 현대 포항 특수강·중기사업부 올해 투자는· 특수강 中産 탄합 봉강 물량 잠김 현상
곽종헌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S&M미디어(주)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S&M미디어(http://www.snm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