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IR) 신규설비 조기 정상화 통한 매출 및 수익성 확대
(현대제철-IR) 신규설비 조기 정상화 통한 매출 및 수익성 확대
  • 성희헌
  • 승인 2018.01.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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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부회장 우유철)이 신규설비 조기 정상화를 통한 매출 및 수익성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26일 컨퍼런스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현대제철은 당진 특수강 상업생산 개시, 순천 3 CGL 가동 예정 등으로 판로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당진특수강 판매실적 및 계획은 17년 7월 상업생산 개시와 ISIR 인증을 진행했다. ISIR 인증은 봉강에서 대부분 완료됐으며. 선재는 18년 상반기 완료될 예정이다.

▲ 당진특수강 판매 실적 및 개획

 회사 측은 2019년 정상 가동으로 100만톤 생산체제를 완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자동차용 판매 비중 증가로 수익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부가강 중심 특화 생산을 통해 자동차용 프리미엄금, 산업용 대형규격 중심의 생산을 늘린다는 전략이다.

 순천 3CGL 설비의 현황 및 기대효과로는 2017년 4분기 설치공사 종료 및 시운전이 진행됐으며, 투자비는 3,090억원, 생산능력은 50만톤에 달한다.

 2018년 2월 핫런 및 3월 상업생산될 예정으로 글로벌 자동차용 강판 중심으로 생산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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