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떡국으로 담아낸 온정
㈜한화, 떡국으로 담아낸 온정
  • 곽정원
  • 승인 2018.02.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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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지역 내 어르신 초청, 손수 만든 떡국 대접 및 명절선물 전달

㈜한화(사장 옥경석)는 2월 14일 유락종합사회복지관(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옥경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손수 준비한 떡국과 명절선물을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새해덕담을 주고 받는 등 훈훈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한화 옥경석 사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올 한 해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함께 멀리’ 사회공헌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설 명절에 즈음하여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복날 삼계탕 나눔 행사, 추석 명절 전통놀이 한마당,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이웃을 향한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다.

이번 제소는 지난 해 미국의 송유관 수입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촉발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기준,  미국의 송유관 수입은 25만803톤으로, 전년 동기 비 4배가 많았다.

한편, 미국의 5대 탄소합금강관 수출국 중 이번에 제소 대상이 되지 않은 국가는 독일이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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