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철강시장정보지 '스틸마켓' 18년 3월호
(프리뷰) 철강시장정보지 '스틸마켓' 18년 3월호
  • 곽정원
  • 승인 2018.03.02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틸마켓 3월호 <Special Edition>에서는 올해 철강업계 품목별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시장 상황을 전망했다. 올해는 트럼프발 보호무역주의로 인한 통상이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팩토리 등 산업 구조전환에 대한 필요성도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한국의 수입재 점유율 추이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응전략을 살펴봤다. 2017년 철강재 수입점유율은 전년보다는 소폭 줄었든 30% 후반대였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철강수입을 막기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 지난해 26% 수준이었다.

올해 철강재 수급전망도 실렸다. 올해 철강 수요는 전년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수출은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Hot Issue> 섹션에서는 후판 수익구조를 악화시키는 저가 판매 현상에 대해 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했다. 열연강판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제자리걸름을 하고 있는 냉연강판 가격의 향방을 내다봤다. 지난해 중국산 1만574톤, 대만산 2만2,000톤 등 수입 증가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선재업계의 경쟁력 강화 노력을 소개했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철스크랩 '순환자원 인정제도'의 진행상황과 문제점을 짚었다.

  올해 철광석 시장 흐름은 <Special Analysis>에서 전망했다. 중국 철강재 가격 변동 및 원자재 선호도 등이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보무강철을 중심으로 본 철강업계 스마트 혁신 전환 현황도 만나볼 수 있다. 군산공장 폐쇄를 빌미로 한국 정부의 지원을 요청하고 나선 GM의 속내와 이에 따른 철강업계 영향을 살펴봤다. 올해 상반기 강관 가격 전망도 실었다.

   <Steel Point>에서는 미국 세탁기 세이프가드로 가전업계 못지 않게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냉연업계 영향을 살폈다. 최근 수익성 향상을 위해 데크제조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단열재데크에 대해 소개했다. 제3회 시청강철-스틸서처 고객사 초청회 현장 스케치도 실었다. 2분기 철스크랩 시황도 미리 내다봤다.

   <Soft Zone>에서는 전 포스코 부사장이자 현재는 국제경영연구원장을 맡고 있는 여상환 원장을 만났다. 최근 집필한 <命을 운반하라>는 시중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관공서, 유치원, 학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 아연도금철선을 소개했고, 지난달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평창동계올림픽 썰매종목에 사용된 철강재를 소개했다.

  깊이 있는 실물시장 정보 메이커로 평가받고 있는 스틸마켓은 철강 유통·가공업체들에게 가장 유익한 주제를 집중취재한 <Cover Story>, 철강업계의 한해를 돌아보거나 전망할 수 있는 <Special Edition>, 주요 이슈를 다루는 <Hot Issue>, 품목별 동향·사업전략·전망이 담긴 <Special Analysis>, 국내외 품목별 시장가격만 모은 <Market Trend>, 업계 동호회 소식·특별한 철강재 소개·철강과 예술의 만남 등 재미난 기사가 가득한 <Soft Zone>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