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광산기업, 금과 은으로 45개 만들어
도널드 트럼프(사진) 당선인이 20일(현지시간) 제 45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 주조로 만든 기념 주화가 나왔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러시아의 한 광산기업은 1만달러(1,200만원) 짜리 취임 기념주화를 발행했다.
주조 기술로 만든 이 주화 한쪽 면에는 트럼프의 측면 얼굴과 함께 ‘우리는 트럼프를 신뢰한다’ 문구가 새겨졌다.
다른 면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새겨져 있다.
이 회사는 금과 은을 재료로 45개의 주화를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