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미디어, 선도 매체 역할에 ‘충실’
S&M 미디어, 선도 매체 역할에 ‘충실’
  • 정수남 기자
  • 승인 2017.05.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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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사옥서 경제·철강산업 전망 좌담회 개최 …내달 창간 23주년 맞아

S&M 미디어(회장 배정운)가 내달 창간 23주년을 맞아 선도 매체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 사옥서 민관학연 전문가 6명과 함께 하반기 국내외 경제와 철강산업 전망 등을 살피는 특별 좌담회를 개최한 것.

사옥 출입문에 붙은 좌담회를 알리는 문구. 정수남 기자

이날 좌담회는 본지 정하영 편집국장의 사회로 10시부어 오후 1시까지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경제 상황이 녹록치 않운 만큼, 관련 업계에서도 추이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대응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S&M 미디어가 관련 업계 1위의 전문 매체인 만큼 업계가 돌파구를 찾을 수 있로도록 폴라리스(북극성) 역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S&M 미디어는 같은 목적으로 매년 상하반기 관련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주요 업체와 베트남 등 신시장을 찾아 철강 업계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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