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급사원교육> ‘무에서 유’ 창조한 산업역사의 현장 방문
<초중급사원교육> ‘무에서 유’ 창조한 산업역사의 현장 방문
  • 울산=송철호
  • 승인 2018.03.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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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일차, 현대중공업 울산공장 견학

▲ 교육 둘째 날인 7일, 교육생들은 현대중공업을 방문했으며, 문화관에서 현대중공업의 발전사와 주요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본지가 주최하는 ‘제35회 철강업계 초·중급사원 교육’이 지난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다.

  교육 둘째 날인 7일, 교육생들은 현대중공업을 방문했으며, 문화관에서 현대중공업의 발전사와 주요 현황을 살펴본 후, 울산공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1972년 울산에서 탄생한 현대중공업은 창조와 개척정신으로 조선사업을 시작한 이래,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선박을 건조하며 성장해왔다.

  또한 이 조선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해양플랜트, 엔진기계, 전기전자시스템, 그린에너지, 로봇, 건설장비 사업에도 진출해 세계적인 종합중공업 기업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특히 조선부문 및 대형엔진부문 세계 1위의 실적을 기록하는 등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당사는 기술한류의 주역으로서 지금도 세계를 누비고 있다”며 “무에서 유를 창조한 창업정신을 기반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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