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경쟁력 강화 위해 조직 개편
현대제철, 경쟁력 강화 위해 조직 개편
  • 김도연 기자
  • 승인 2018.04.16 18:1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변화추진실, 특수강사업본부 신설

현대제철(부회장 우유철)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변화추진실과 특수강사업본부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16일 현대제철은 중장기 전략 수립과 개선과제 실행을 위한 변화관리 전담조직인 변화추진실을 신설했고 특수강 독립조직 구성을 통한 조기사업 안정화를 위해 특수강사업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변화추진실(본부급)은 송충식 부사장이 담당하고 특수강사업본부는 문만빈 전무가 맡았다.

특수강사업부는 올 1월 조선해양사업부와 통합돼 특수강후판영업사업부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특수강사업의 조기안정화와 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독립된 사업부서의 운영이 필요하다고 판단, 다시 특수강사업본부를 신설해 운영한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 1월 15일 해외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영업 3팀을 신설해 자동차용강판의 글로벌 수출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등 전략적인 대응을 위해 조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A* 2018-04-16 20:17:19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