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형조합, 중국·태국 금형전시회 조합원 18개사 출품
금형조합, 중국·태국 금형전시회 조합원 18개사 출품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8.06.12 0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형 수출 거래선 다변화와 신규 바이어 발굴 예정
금형기술교육원 전경. (사진=금형조합)
금형기술교육원 전경. (사진=금형조합)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순황)은 조합원사의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를 위하여 6월에 개최되는 ‘2018 중국 금형전시회(Die & Mould China 2018)’와 ‘2018 태국 금형전시회(InterMold Thailand 2018)’에 조합원 18개사를 파견한다.

6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중국 상해 국제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된 ‘2018 중국 금형전시회’는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며 중국 최대 금형 전문 전시회로 거듭나고 있다. 금형조합은 조합원사의 중국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본 전시회에 15회째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9개사와 함께 한국관으로 참가했다.

또한 주요 수출 유망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에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2018 태국금형전시회에 조합원 9개사를 파견하고 우리나라 금형 및 관련 부품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조합은 이번 중국·태국 전시회를 통하여 국내 금형 수출 거래선 다변화와 신규 바이어 발굴을 적극 도울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