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와 건설기계협회 간 업무협약 체결
명지대와 건설기계협회 간 업무협약 체결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8.07.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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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산업 인력양성 위해 양 기관 협력

  건설기계산업 인력양성을 위해 건설기계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와 명지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가 힘을 합친다.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손동연, 이하 건설기계협회) 산하 건설기계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건설기계산업SC)는 협회 염동관 상근부회장과 명지대학교 양진승 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명지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와 건설기계산업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건설기계산업SC(Sector Council)는 건설기계 산업별 인력수급실태조사 및 특화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직무분석 제안 및 자격 활성화, 산학교류 지원 등을 통해 산업 인력양성에 기여하는 협의체로, 지난해부터 건설기계 분야에 건설기계협회가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건설기계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와 명지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 MOU 체결 

  이번 협약의 목적은 건설기계협회와 명지대 공학교육혁신센터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건설기계산업 인력양성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는 데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설기계산업 인적자원 개발 및 산학협력 연계체계 구축 등 총 6개 분야의 협력사항을 포함하고 있으며,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건설기계협회와 명지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이번 협력을 통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명지대에서 ‘CATIA 기반 부품 설계 특강’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강성인 건설기계산업SC 총괄책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된 인재를 양성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며 “더 나아가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올리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한편, 건설기계협회는 앞으로도 여러 학교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건설기계 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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