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공작기계, 신제품 ‘PUMA SMX 시리즈’ 출시
두산공작기계, 신제품 ‘PUMA SMX 시리즈’ 출시
  • 엄재성 기자
  • 승인 2018.08.1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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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 터렛 추가로 생산성을 더욱 높인 10인치, 12인치 급 복합 가공 터닝 센터
두산공작기계의 신제품 ‘PUMA SMX 시리즈’. (사진=두산공작기계)
두산공작기계의 신제품 ‘PUMA SMX 시리즈’. (사진=두산공작기계)

두산공작기계는 복합 가공 제품 라인업 강화를 위해 하부 터렛 기능을 추가한 PUMA SMX 2600ST‘, ’PUMA SMX3100ST‘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PUMA SMX 시리즈’는 높은 생산성과 정밀한 가공능력, 편리한 조작성을 갖춘 차세대 복합 가공 터닝 센터이며, 제2 스핀들과 하부 터렛 기능을 조합한 ST모델 2종을 추가하여 총 8가지 모델의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새롭게 출시된 ‘PUMA SMX2600ST’와 ‘PUMA SMX3100ST’ 제품은 10인치와 12인치 척(15인치 옵션), 1540mm의 최대 가공 길이와 660mm의 최대 가공경을 가지고 있어, 크고 긴 소재의 다양한 가공이 가능하다. 최대 축 이송거리는 X축 695mm, Z1축 1585mm, Y축 300mm 이며, 급속 이동 속도는 X1, Z1, Y축 각각 48, 48, 36m/min.으로 축 이송거리가 확대되고 급송 이송 속도가 향상되어 더욱 높은 생산성을 구현한다.

‘PUMA SMX 시리즈’는 제1, 제2 스핀들, B축, 밀링의 복합 가공 기능에 12각 고강성 서보 타입 하부 터렛을 이용한 선삭/밀링 기능을 추가하여 더욱 강력한 복합 가공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소량 다품종 생산 시 최대 75%까지 시간 절약이 가능하다.

또한 선삭, 엔드밀, 페이스 밀링, 드릴링, 탭핑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형상을 신속하게 가공할 수 있다. 내부 공간을 넓힌 직교형 구조로 Y축 가공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확장된 가공 영역과 봉재가공경을 통해 크고 긴 소재의 다양한 가공품 생산이 가능하다.

스핀들과 이송축의 고속냉각 장치 및 스마트 열변위 보정기능을 통한 열변위 최소화를 실현하며 장시간 가공에도 뛰어난 정밀도를 유지할 수 있다. C축의 0.0001도 정밀 제어 기능으로 윤곽 가공 시, 보다 미려한 가공면을 얻을 수 있으며, 240도 회전이 가능한 고강력 밀링 스핀들은 경사면의 밀링 가공에 유리하다. 또한 고강성, 고정밀의 롤러 LM 가이드웨이를 채택하여 비절삭 시간을 최소화하였다.

공구 매거진의 전면 배치, 높이 조절 및 회전, 좌우 이동이 가능한 조작반과 편리한 ATC 매거진 조작반을 통해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작업 가이드 기능을 탑재하여 장비 운영 및 유지 보수 시 탁월한 사용자 편의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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