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이엔티, 2013년 이어 올해도 우수환경산업체 선정
인선이엔티, 2013년 이어 올해도 우수환경산업체 선정
  • 신종모 기자
  • 승인 2018.09.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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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지원사업 인센티브 연계 등 지원 혜택

  자원재활용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 업체 인선이엔티(대표 김대봉)가 2018년도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됐다.

  인선이엔티는 최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우수환경산업체’ 시상식에서 자원순환분야 우수 환경산업체로 선정됐다.

  당사는 지난 2013년에 이어 연속 선정됨으로써 국내 환경분야 대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자회사인 인선모터스도 지난해에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인선이엔티 등 올해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된 10개 기업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 강화, 맞춤 해외판로 지원, 환경부 지원사업 인센티브 연계 확대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인선이엔티 관계자는 “2013년 이어 재차 선정됨으로써 환경 국가대표기업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게 됐다”며 “우수 기업의 사명감을 가지고 환경 산업 발전에 더욱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지원 제도는 성장잠재력이 큰 환경기업을 우수한 환경산업체로 지정하여 대한민국 환경분야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는 제도로 201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한편 인선이엔티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1억원과 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4%, 32.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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