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협의회, ‘용접재료 특별세션’ 개최
선재협의회, ‘용접재료 특별세션’ 개최
  • 김희정 기자
  • 승인 2018.11.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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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학회 추계 학술발표대회

용접재료 국제표준화 현황, 고망간강 용접봉 개발동향 발표

  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회장 이태준, 고려제강 부회장)는 용접봉 분과 소재사 및 가공사 간 기술교류 등 네트워크 향상을 위해 16일 경주 화백컨벤션 센터에서 용접봉 분과 회원사 연구진 및 학계 연구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용접·접합학회 추계 학술발표대회 용접재료 특별세션을 개최했다.

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는1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대한용접·접합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용접재료 특별세션을 개최했다.
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는16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대한용접·접합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용접재료 특별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용접재료 특별세션에서 대한용접·접합학회 이세창 박사는 ‘극저온용 고망간 용접재료의 국제표준화’ 발표를 통해 용접재료의 글로벌 스탠더드 및 표준화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부경대 조상명 교수는 ‘용접용 용가재 용융금속 이행현상에 미치는 표면장력과 점성계수의 영향’ 발표에서 이행현상의 주요 인자를 심도 있게 다뤘다.

  용접재료 원재료사로 참가한 포스코 이봉근 박사는 ‘고망간강 용접봉 개발 동향’ 발표를 통해 망간강의 미세조직 및 용접부의 기계적 물성, 망간강 용접부 시공 조건 및 비드 형상 등 고망간 용접재료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선재협의회는 제품별 특성이 뚜렷한 선재업계 특성을 고려하여 경강·연강·CHQ·용접봉 4개 분과위원회로 나누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분과별 기술교류회 개최를 통해 업계 현안 공유 및 회원사의 기술 향상에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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