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파이프를 움직이는 사람들’ 유민철강 송년회 열려
‘2018 파이프를 움직이는 사람들’ 유민철강 송년회 열려
  • 박재철 기자
  • 승인 2018.12.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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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철강 박민식 대표, "철강업에 대한 자부심을 갖자"
올해 8회쨰 맞아 강관 업계 영업사원 한자리에

강관 유통업체 유민철강(대표 박민식)이 지난 12일 오후 6시 부천 상하이에서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2018 파이프를 움직이는 사람들'을 개최했다.

유민철강의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강관 업계 영업사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저녁 식사를 시작으로 참석자들에게 내년도 행운을 기원하는 선물 추첨식을 가졌다.

유민철강 박민식 대표
유민철강 박민식 대표

유민철강 박민식 대표는 "'파이프를 움직이는 사람들'로 송년회를 개최한지 어느덧 8회째를 맞이했다"며 "이 자리를 통해 동종업계 영업사원들이 한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동종업계의 경쟁과 다양한 정보의 홍수에도 철강업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항상 프로라는 의식으로 부정적인 인식보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내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06년 강관 유통업을 시작한 유민철강은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구 유통업체로 성장했다. 박 대표는 ‘직원이 웃어야 곧 회사가 웃는다’라는 경영 방침 아래 정도경영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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