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배터리價 고평가…재생연 업계 “생산 할수록 손해”
폐배터리價 고평가…재생연 업계 “생산 할수록 손해”
  • 김간언 기자
  • 승인 2019.01.17 1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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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수입價, 972.1달러…LME 큰 하락에도 전월比 21.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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